0901 9월 청지기 기도회 (1)
제목 :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는 교회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1장 3~8절
3절. 너희의 믿음의 역사와 사랑의 수고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끊임없이 기억함이니
요약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과 실라가 핍박으로 3주정도밖에 복음을 전하지 못한 곳이다. 하지만 1~2년이 지난 상황에서도 그곳 성도들은 아무 말도 할 것이 없을 정도로 신앙을 잘 지키고 있었다.
핍박 가운데서도 신앙을 잘 지킬수 있었던 것은 복음의 능력이 아래와 같이 데살로니가 교회에 나타났기 때문이다.
1. 믿음의 역사 (행동하는 믿음)
- 하나님을 향한 믿음은 삶의 방향을 하나님으로 완전히 바꾸게 한다
2. 사랑의 수고 (사랑하는 믿음)
- 수고는 육체적인 노동을 뜻하며 공동체를 사랑하는 방식을 말하고 있다
-> 사랑은 저절로 되지 않는다. 수고해야 한다
-> 나에게 맡기신 영혼을 수고하며 사랑해야 한다
3. 소망의 인내 (인내하는 믿음)
- 바울과 실라를 베뢰아까지 찾아가서 핍박했듯이 데살로니가 성도들도 유대인들에게 핍박당함
-> 하지만 주님이 다시 오실것을 굳게 믿었기 때문에 끝까지 인내할 수 있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어리고 핍박당했지만 바울의 칭찬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성령의 기쁨으로 말씀을 받아 복음의 능력으로 변화되었기 때문이다.
사람을 바꾸고, 살리고, 성장시키는 것은 오직 복음의 능력이다. 그러니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복음을 전해야 한다.
0902 9월 청지기 기도회 (2)
제목 : 복음을 위탁받은 자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2장 1~14절
4절.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 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요약
유대인들은 바울과 실라를 쫓아 베뢰아까지 와서 핍박했고, 데살로니가의 성도들도 동일하게 고난을 받았으나(살전2:14) 이들은 믿음을 지켰다.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에 가고자 했으나 사탄(복음을 막으려는 세력)으로 인하여 가지 못했다. 그래서 편지를 통해 1장에서는 데살로니가 교회를 칭찬하고, 2장에서는 그들에게 복음을 위탁한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복음을 위탁받은 자인지 말씀을 통해 확인하자
1.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 (4절)
-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진 에녹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 였다 (히11:5)
2. 아첨하는 말, 탐심의 탈을 쓰지 않은 자 (5절)
3. 사람에게 영광을 구하지 않는 자 (6절)
-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해야한다 (고전10:31)
4. 유순한 자 -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 같이 (7절)
5. 목숨까지도 주기를 기뻐하는 자 (8절)
-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위해 내 생명조차 귀한것으로 여기지 않음 (행20:24)
6. 밤낮으로 일하며 복음을 전하는 자 (9절)
- 사도 바울은 이동식 천막을 만드는 자 였다
->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말씀전파에 힘씀 (딤후4:2)
7. 믿는 자들을 향하여 거룩하고 옳고 흠 없이 행하는 자 (10절)
- 세상에서 이렇게 살아야 한다
8. 권면, 위로, 경계(증언)하는 자 - 아버지가 자녀에게 하듯 (11~12절)
9. 사람의 말로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자 (13절)
-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순종해야 말씀이 내 삶에서 역사한다
이처럼 복음을 위탁받은 자가 되어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복음을 전파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0903 9월 청지기 기도회 (3)
제목 : 위로의 사람이 되라!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3장 1~2절
1절. 이러므로 우리가 참다 못하여 우리만 아덴에 머물기를 좋게 생각하고
2절. 우리 형제 곧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건하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요약
모든 교회가 비슷하겠지만 연말만 되면 마음이 상했던 각 부서의 리더, 교사들은 자신이 하던 일을 그만두려고 한다. 그러면 각 부서의 부장집사님이나 교역자분들이 개개인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계속 복음을 향하여 달려갈 것을 권면한다.
이렇듯 우리는 위로를 통해서 마음이 회복되어 원래 하던 일을 지속할 수 있다. 그리고 하나님은 여호와 삼마를 통해 우리를 위로하신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3주정도밖에 전하지 못한 초신자와 같은 데살로니가 교회를 생각하며 힘들어했다. 유대인의 핍박으로 당장 가볼수는 없는데 그렇다고 마냥 기다릴수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영적인 아들인 디모데를 데살로니가 교회에 파송한다. 디모데는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을 굳건하게 하고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디모데는 빌립보 교회에도 파송된 적 있다. 모두가 자기 일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을 구하지 않을 때, 디모데는 빌립보 성도들의 사정을 진실하게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즉, 디모데는 자신의 일이 아닌 복음에 집중하는 사람이었다.
이처럼 우리도 디모데와 같이 복음에 집중하는 사람이 되어, 다른 사람들을 굳건하게 하고 위로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리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가자.
기도
1. 공동체의 지체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 특히 건강, 개인상황으로 오지 못하는 지체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2.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합시다
- 타지에서 홀로 외로울텐데 선교사님들을 위로합시다
3. 해결되지 않는 나의 문제를 두고 기도합시다
- 하나님의 위로를 통해 나의 핵심 감정들이 해소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 어렵고 힘든 상황들을 하나님께 굴리듯 맡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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